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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숲을 곁에 둔,
오래 살수록 좋은 터
예로부터 좋은 집터의 기준은 단순합니다. 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고, 물과 숲이 가까울 것. 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그 기준을 현대의 설계로 풀어냈습니다.
핵심 요약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인근 축구장 약 10개 규모의 근린공원(예정)과 만석공원을 곁에 두고, 단지 안에 숲길공원·분수정원 녹지를 갖추며, 건폐율 약 12%의 저밀도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좋은 주거 환경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