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남긴 기존 부지를 종전부동산이라고 합니다. 이미 도심 안에 있으면서 규모가 큰 땅이기 때문에, 개별 필지를 하나씩 사들여 개발하는 방식과 달리 한 번에 계획을 세워 도로·공원·학교 같은 기반시설을 함께 조성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목지구도 이런 방식으로 진행되는 도시개발구역입니다.
공동주택용지 블록별로 단지가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 블록 | 단지 | 세대수 | 전용면적 |
|---|---|---|---|
| A4BL | 디에트르 더 리체 1차 | 768세대 | 전용 84㎡ 중심 |
| A3BL | 디에트르 더 리체 2차 | 1,744세대 | 전용 84~141㎡ |
| 합계 | 2,512세대 | — | |
※ 두 단지 모두 대방건설이 시공하며, 이목지구 내에서 이어지는 브랜드 타운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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