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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 LIFE
북수원에서 서울로 나가는 가장 기본적인 축입니다. 실제 이동 관점에서 무엇이 편하고 무엇이 아쉬운지 정리했습니다.
성균관대역은 경부선 1호선 구간에 있는 역으로, 남쪽으로는 수원역, 북쪽으로는 안양·금천·영등포를 거쳐 서울역·용산 방면까지 이어집니다. 환승 없이 서울 남서권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강남 방면은 수원역이나 사당 방면 환승이 필요해 시간이 더 걸립니다.
서울 남서권
영등포·용산·서울역 방면은 1호선 한 번으로 이동합니다. 환승 부담이 없어 출퇴근 체감이 가장 좋은 방향입니다.
강남권
강남·삼성 방면은 환승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광역버스를 함께 쓰는 경우가 많고, GTX-C 개통 시 구조가 달라질 여지가 있습니다.
수원 도심
수원역과 화서역 상권까지 접근이 어렵지 않아, 쇼핑과 병원 등 생활 인프라는 기존 도심을 그대로 이용하게 됩니다.
북수원 일대는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접근이 가능한 위치입니다. 다만 출퇴근 시간대 정체는 수도권 남부 공통의 조건이므로, 차량 이동을 주로 계획한다면 단지의 주차 여건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목지구 A3블록의 경우 세대당 약 2.1대(총 3,667대) 수준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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