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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AINING UNITS
정규 청약이 끝난 뒤에도 계약할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용어가 비슷해 헷갈리기 쉬운 절차들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무순위
청약에서 경쟁이 발생해 당첨자가 나왔으나 부적격이나 계약 포기로 남은 물량입니다. 추첨 방식으로 다시 공급합니다.
임의공급
청약 접수 자체에서 경쟁이 발생하지 않은 세대를 공급하는 절차입니다. 경쟁이 없으면 사실상 신청 순서대로 계약이 진행됩니다.
선착순
임의공급까지 마친 뒤에도 남은 세대를 현장에서 순차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단지와 시점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네. 임의공급 입주자모집공고가 나오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합니다. 현장 접수는 불가하며,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로 로그인해 신청합니다. 입주자 선정과 동·호수 배정도 한국부동산원에서 진행합니다. 1인 1건만 신청할 수 있고, 2건 이상 신청하면 모두 무효 처리됩니다.
| 공급금액 | 계약하려는 동·호수의 층별 공급금액을 공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같은 타입도 층에 따라 수천만 원 차이가 납니다. |
|---|---|
| 중도금 대출 | 임의공급 물량은 융자알선 범위가 정규 공급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총 분양가의 몇 %까지 알선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 전매제한 | 기산일은 대개 최초 당첨자발표일입니다. 나중에 계약해도 기산일은 앞당겨지지 않으니, 남은 기간을 계산해 보세요. |
| 거주의무 | 거주의무가 있는 단지라면 실거주 계획이 필요합니다. 단지별로 다르므로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 부동산 거래신고 |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지역에 따라 자금조달계획서와 입주계획서 제출이 의무입니다. |
이 단지는 2025년 4월 최초 입주자모집공고 이후 임의공급이 여러 차례 진행됐습니다. 2026년 6월에 나온 임의공급 16차 공고 기준으로는 잔여세대가 4세대였고, 그 이후로도 상황이 계속 변동됩니다. 따라서 현재 남은 세대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타입인지는 문의 시점에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발표일인 2025년 5월 15일부터 3년이며, 거주의무는 없습니다.
잔여 현황은 수시로 바뀝니다 — 연중무휴 상담